'후속작'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5.06.16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 : 캐릭터 선행공개 (2) 마에다 유우키 by 린유즈 54
  2. 2015.06.15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 : 캐릭터 선행공개 (1) 소라 by 린유즈 45
  3. 2015.06.15 캐릭터 정보 공개 일정 by 린유즈 23
  4. 2015.06.13 중대 발표 by 린유즈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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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시간 안에 두 번째 캐릭터 정보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미 날짜는 입대일을 기록했네요. 아마 이것이 정말로 마지막 글이 되겠죠.


강요하진 않겠지만 문득 생각날 때마다 티스토리에 들려주세요!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새 캐릭터의 정보가 공개되어 있거나 할지도 모릅니다. 아니, 그 전에 사지방에서도 티스토리엔 들어올 수 있을테니 휴가 일정 정도는 제가 직접 올릴 수도 있겠네요.



마지막 순간까지 단간론파 어나더를 제작하며 군대에 간다... 저도 새삼 제 작품을 이렇게까지 좋아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그럼 정말로 다녀오겠습니다. 휴가 자주 나오도록 노력할게요!


몇달 뒤에 봅시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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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이 될 줄 알았는데 얼마 안남아 삘붙어서인지, 금새 주인공의 일러스트를 그려버렸네요.


제가 휴가를 몇 번이나 나올지, 얼마나 나올지 모르기에 이왕 이렇게 된 거 오늘 주인공과 한 명 더, 2명을 선행공개하고 입대하겠습니다.


참고로 전 지금 빡빡머리입니다.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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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입대 하루 전인 린유즈입니다.


한강물 따뜻한가요? ...가 아니고,



실은 후속작은 제작 결심만 못내리고 있었을 뿐이지 준비는 꽤 전부터 해오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지금 시점에선 캐릭터들은 전부 구상이 완료된 상태죠.



오늘은 아마 입대 전 마지막으로, 캐릭터들의 정보를 선행 공개하는 것에 대한 공지를 하려고 합니다.







후속작의 등장인물 16인입니다.



당장은 공개할 수 없지만, 차례차례 몇 명씩 공개할 생각입니다.


공개 기준은, 제가 휴가를 나왔을 때, 혹은 외박을 나왔을 때.


최소 1명, 평균 2명 정도의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이는 2년이 넘게 기다리셔야 하는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데 지루하지 않도록, 그리고 단간론파 어나더를 계속 기억해주시길 바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샘플 샷에서 모습을 보인 친구들도 있지만, 공개 순서는 무작위가 될 것 같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입대 하루 전이지만 시간이 조금 남아, 어쩌면 주인공은 오늘 공개하고 갈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심란한 기분이지만, 입대 직전까지 제작을 하다 가게 되서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러네요... '_'



제게도 여러분께도 긴 시간이 될 것 같지만, 문득 깨달아보면 지나가 있는게 시간인 거겠죠.


후속작 제작 발표를 공지했을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그리고 군대에 있을 때도 언제나 단간론파 어나더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린유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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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발표

후속작 2015. 6. 13. 01:02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단간론파 어나더를 완결냈고, 현 날짜 13일, 3일 뒤에 군대에 입대하게 되는 린유즈입니다.


단간론파 어나더가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무사히 끝이 났고, 이것이 완전한 끝인 것처럼 공지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실은, 완전히 후속작을

제작하기로

 결심했답니다!!! (/폭죽)







많은 분들이 제게 후속작에 관해 메일 등으로 질문해 주셨지만, 아마 대다수의 분들이 애매한 답변만 들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미 어나더 챕터 6가 끝난 이후부터 대략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들을 구상하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완전히 틀이 잡힌 수준입니다.


다만 어나더와 마찬가지로 거의 1인 제작이 될 거고 군 제대 후엔 졸업이니 취직이니 바빠지기 때문에 결단은 못 내리고 있었습니다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물질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미처 감사의 말을 찾지 못할만한 지원들.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제 게임을 좋아해주셨기 때문에, 전 결의를 다지고 후속작 제작을 이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선언합니다.




어차피 뭐든간에 군대를 다녀온 뒤에야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할 수 있을테니, 몇 년은 느긋하게 기다리셔야 할거에요.


하지만 한 분이라도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저는 게임을 만들 겁니다.


제가 일본 여행 이전부터 계속 언급하던 소식이라는게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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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잡설은 접고, 게임 내적 얘기로 들어가자면,


후속작의 타이틀은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 ~ 희망의 달과 절망의 태양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슈퍼 단간론파 2 어나더"가 아닌,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라는 것입니다. (이하 슈단어나더2) 오마쥬가 상당했던 어나더와는 달리, 후속작에선 원작과의 연결고리를 상당수 끊고 어나더만의 독자적인 스토리라인을 풀어나갈 생각입니다. 물론, 원작을 존중해 오마쥬적인 상황은 여전히 많을 수 있습니다.


부제의 경우에는 확정 상태는 아닌지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슈단 어나더2 역시 지금까지처럼 1인 제작 체제이지만, 이번에는 친한 친구 중 한명이 스토리 쪽을 함께 도와줄 겁니다. 이 친구는 이번에 추가된 IF 엔딩의 스토리를 도와준 친구입니다.


또한, 제작 툴을 "RPG 만들기 VX Ace"로 바꿨기에, RPG 만들기 2000으로 만들어진 어나더의 몇 배는 되는 퀄리티를 보장합니다. 물론, 제가 경험을 쌓으면서 실력이 늘어난 덕도 있지만요.


슈단 어나더 2는 정식 넘버링 원작, 그리고 어나더와 마찬가지로 추리 어드벤쳐 장르입니다. 네, 똑같이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학급 재판을 헤쳐나가는 내용이죠. 그에 따라 본작은 완전히 새로운 등장인물들로 진행됩니다. 새 친구들의 활약도 지켜봐 주세요.


단, 전작을 해보신 분이라면 익숙한 얼굴이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


아직은 프롤로그 극초반밖에 만들지 못했기에 많이 적을 건 없습니다만, 특이사항이라고 한다면 무대가 슈퍼 단간론파와 같이 이라는 것, 그리고 주인공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 여주인공도 상당한 활약을 할테니 기대해주세요!





일단은 공개할 수 있는 정보는 여기까지. 캐릭터들만이라도 공개하고 가고 싶었지만, 입대가 3일 남은 지금 그 정도의 여유는 없을 것 같네요. ^^;;


하지만 제가 휴가를 나올 때마다 티스토리에 뭔가가 올라올 것입니다. 마치 선행 정보 공개하듯 휴가 나올 때마다 몇 명씩 새 캐릭터들의 정보를 공개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아무튼 이것이 정말로 제가 입대하기 전의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제 가족중엔 이미 제대한 형이 있는데, 형이 말하기를 군대에서 가장 좋은 시간 때우는 방법은 망상이라고 했죠. 남는 시간은 모조리 후속작 구상에 사용해, 어나더에 못지 않은, 어나더 이상가는 작품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글)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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