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14.04.02 오랜만에 글 남기는것 같네요. by 린유즈 28
  2. 2014.01.09 헉;; by 린유즈 29
  3. 2013.12.31 챕터3 후기입니다. by 린유즈 28
  4. 2013.12.06 종강. by 린유즈 27
  5. 2013.11.08 너무 오래 걸려서 근황이라도 적어둡니다. by 린유즈 21
  6. 2013.09.22 많이 늦어지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by 린유즈 17
  7. 2013.08.07 제작 재개 했습니다. by 린유즈 26
  8. 2013.08.03 컴퓨터가 2주만에 고쳐져서 왔습니다. by 린유즈 15
  9. 2013.07.25 컴퓨터 하드가 완전히 날라갔네요 by 린유즈 6
  10. 2013.07.09 학급재판이 많이 어렵나봐요. by 린유즈 16
벌써 4월이네요..

 

제가 챕터3 후기를 올리면서 빠르면 3월중에 완성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개드립이었던것 같네요.. ㅡㅜ.. 학교는 휴학을 냈지만 알바 찾으랴 군대가는 녀석들 술동무 해주랴.. 학교를 안가면 안가는대로 또 바쁘게 되는군요.

 

그리고 최근에 개인적으로 스크립트 공부하는것이 있어서 이게 또 제작에 차질을 줘버린점이 가슴아프네요..

 

다음 챕터를 기다리시는 분들께 정말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언제쯤 나온다고 대충 가정해서 말했다간 또 개드립이 될지도 모르니 확답은 못하겠네요.

 

하지만 이것만큼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절대로 제작을 중도포기하는 일은 없다는 것.

 

언젠가 반드시 완성시키고싶은 게임이고, 가능하다면 후속작까지, 제작은 계속 하고 싶습니다.

 

가급적 빠른 시일 내로 다음 챕터를 제작할테니 소식이 뜸하다고 제작 때려쳤나? 라는 생각만큼은 안하셨으면 해요!

 

뭐, 그래도 아직 최소 1달은 더 걸릴것 같으니(...) 각자 일상생활 만끽하시다가, 잊을만할 때쯤 챕터4로 찾아뵙겠습니다. 기다리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덧) 보니까 제 단간론파 어나더를 코스프레까지 해주신 분이 계셨었네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서코는 가지 않지만 제가 만든 캐릭터를 코스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어나더 코스해주신 분들께 큰절한번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사진 봤습니다. 아주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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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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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잡설 2014. 1. 9. 11:35

이번에 챕터3 버그 수정해서 올린 수정본... 실수로 챕터2 클리어시점의 세이브파일을 지운채로 올렸네요.

 

그런데 기존의 파일들을 드라이브 내에서든 제 하드에서든 싸그리 지워놓은 상태라 세이브데이터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미리 받으신 분들이야 몰라도 새로 받는 분들은 세이브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하셔야되는데.. 이거 곤란하게 됐네요.

 

혹시 챕터2 클리어시점 세이브데이터가 있으신분은 제 메일로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혹시나 해서 써두지만 제가 챕터 3 올리면서 동봉한 세이브데이터 말하는겁니다. 불러오면 바로 챕터3부터 플레이할수 있는 그 세이브데이터요.)

 

부탁드립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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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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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3 후기입니다.

잡설 2013. 12. 31. 18:50

 

 

짤은 본문과 상관없습니다(?)

 

 

 

제가 단간론파 어나더 체험판을 2013년 1월에 올렸고, 챕터2가 7월 1일에 올렸습니다.

 

무려 6개월간이나 텀이 있었는데, 이 때는 아직 미완성이던 자유행동도 전부 추가하고, 새로운 시스템도 구축해야했으며 무엇보다 챕터2의 재판 분량이 어마어마했거든요.

 

그런데 챕터3도 12월 23일에 업로드했습니다. 또 거의 6개월가까이 걸린 셈이죠.

 

그렇다고 챕터2만큼 분량이 많았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거듭 사과드리지만.. 최소한 늦은 이유라도 말씀드리자면..

 

여러가지 악재가 겹쳤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네, 변명 맞습니다.. ㅠㅠ

 

일단 학교가 2학기 들어가고 과제랑 보강이 1학기때완 비교도 안되게 뛰었습니다. 그 외에도 친구들 술모임이나 군대가는 녀석들 배웅하랴, 오랜만에 보는 친구가 불러내지, 일상생활도 바빴고요.

 

짬나는 시간에 제작을 병행했는데.. 문제는 가장 달려야할 시기였던 여름방학(7~9월)에 컴퓨터가 맛이 갔다는 겁니다.

 

백업을 안해놓는건 아니지만 백업한지 제법 텀이 길었을 때 하드가 제대로 날아가면서 만들어놨던게 모두 날아갔죠.

 

여기서 만들었다는 건 스토리 진행, 이벤트 제작은 물론 채색해놨던 CG까지 싸그리 날아간겁니다.

 

이때가 제일 고비였던것 같네요. 이제와서 스토리를 바꿀수도 없고 했던걸 또하자니 의욕이 날리도 없고.. 솔직히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게임을 꾸준히 기다려주는 분들도 계시고 지금도 날아오는 단간어나더에 대한 메일이라던가 볼때마다 조금씩 의지가 생겨났습니다.

 

역시 게임 제작의 완성 여부는 제작자가 아니라 플레이어들에게 달려있는것 같다고 다시한번 느꼈죠..

 

지금은 새롭게 챕터4에 접어드는 국면이니, 아주 의욕 만땅입니다. 요즘 재밌는 게임도 없어서 할것두 없고요!

 

챕터3 업로드 이후 버그 수정겸 잠깐 휴식을 가졌습니다만 슬슬 심각한 버그도 고쳐진것 같고 챕터4 제작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욕심부리지 않고 제작 목표기간을 말씀드리자면 3월 중으로 완성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늦어질수도, 빨라질수도 있지만요..(...)

 

원래 이런 새삼스러운 후기는 남기지 않지만 챕터3는 정말로 힘들었고 여러분꼐 죄송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꾸준한 관심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P.S 쿠로카와의 바스트 사이즈 수치가 너무 크게 설정됐습니다. 챕터 4부터 하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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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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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

잡설 2013. 12. 6. 21:59

종강했습니다.

 

뭐 주말에 알바인건 변함없습니다만

 

오늘부터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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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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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제작 때려쳤냐" 라고 생각할 정도로 오래 걸려서.. (챕터2때도 이런것 같지만)

 

소식이라도 남겨봅니다.

 

현재 클라이막스 추리랑 처형만 남은 상태고요, 조금만 더하면 챕터 3가 완성됩니다.

 

고지를 눈앞에 두고 미1친 교수가 보강과 과제의 폭풍으로 저에게 똥을 주네요 ^오^

 

그래도 어떻게 11월달 내론 완성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거듭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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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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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이후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네요...

 

과제도 많아졌고, 주말엔 알바때문에 시간이 안나고.. 추석연휴때는 기숙사나 자취하는 친구들 올라와서 술마시고 하느라 또 시간이..

 

벌써 몇개월 지났는데 소식이 없어서 답답해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현재 학급재판 50%정도는 진행이 되어 있습니다. 스토리나 플롯은 다 짜놨는데 시간이 없어서 진행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어떻게 빨리 만들어야하는데.. 역시 방학때 진도를 많이 빼놨어야 했는데 그놈의 컴퓨터가 말썽만 안일으켰어도 --;

 

이러면 변명이겠죠.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면목없네요 ㅠㅠ

 

이번 학기만 끝나면 휴학하니까 그땐 정말로 1~2달에 1챕터 할수있을겁니다. 학기중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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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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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깔끔하게 복구신청 취소하고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사건 시작부분은 데이터 날아가기 직전까지 거의다 다시 완성했고요.

 

8월달 내로 완성할 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요즘 단간어나더, 호응해주시는 분들이 늘어서 뿌듯하네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백업은 매일매일 할겁니다.. ㅠㅠ 사망씬을 2번이나 채색하다니..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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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데이터는 싹다 날아갔지만..

 

지금부터 작업을 개시해도 되지만, 아직 실낱같은 희망으로 복원작업 요청을 해놔서..

 

근데 이게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언제쯤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부터 챕터3 사건부분을 다시 만들기 시작했는데 막상 복구가 됐다고 하면 그건 그거대로 헛고생한거고..

 

그렇다고 안만들고 있자니 시간 날리는거고..

 

허헉멘붕이 옵니다 아아 멋져 이게바로 절망인가 햅ㅈㅇㄹ뒞ㄷㅈㅂ 초고교급절망이 될거같다

 

일단은 며칠만 상황을 지켜보도록 할게요.. 컴퓨터 기사아저씨가 초고교급 희망인가 봅니다. 엄청난 희망고문을 해주시네요

 

 

어쨌든 복구가 되나 안되나 확실해지면 바로 작업 들어갈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챕터3.. 빨리 완성해야하는데ㅠㅠㅠ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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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수리를 맡겼었는데 아직도 안왔고..

 

오늘 전화해보니 1주일은 넘게 더 걸린다네요.

 

게다가 데이터도 다 날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백업을 안해놓은건 아니지만 만약 데이터가 날아간다면

 

챕터3 살인이 일어나기 전날부터 다시 만들어야합니다;;

 

8월 중순까지 완성하려고 했는데 무리일듯.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좀 멘붕상태라..

 

학기중이고 뭐고 때려치고 컴퓨터 오면 열심히 만들어서 최대한 빨리 완성시키겠습니다.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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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하는거랑 모르고플레이하는건 천지차이죠.

사건 구상하는 제자신은 난이도 체감이 불가능합니다.

챕터3부터 챕터1과 챕터2를 포함해 학급재판 전체적인 난이도 하향좀 하겠습니다ㅠ

특히 어느부분이 어려운지 덧글달아주시면 더 도움이됩니다. 부탁드려요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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