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20.01.27 질문 메일 가이드 라인에 대한 추가 공지. by 린유즈
  2. 2020.01.22 후기 및 잡설 by 린유즈
  3. 2020.01.11 챕터 6 공개 이후 자주 묻는 질문들 by 린유즈
  4. 2020.01.03 챕터 6 업로드 날짜 공지 + 새해 인사 by 린유즈
  5. 2019.12.11 죄송합니다... by 린유즈
  6. 2018.08.30 생존신고 by 린유즈 102
  7. 2018.04.26 짧지만 근황 올립니다. by 린유즈 100
  8. 2018.01.05 오랜만에 질문/답변 메일에 대해 공지 하나만 하고자 합니다. by 린유즈 46
  9. 2017.12.25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by 린유즈 43
  10. 2017.08.25 또다시 근황 by 린유즈 54



린유즈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질문 메일에 대한 추가적인 공지를 좀 하려고 합니다.


몇 가지 규칙을 추가하려고 하는데, 아래를 참조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지난번 가이드라인과 합쳐, 이 가이드라인들을 무시하는 메일은 일절 답장하지 않겠습니다.







갑자기 말을 바꾸고 가이드라인을 더욱 엄격하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궁금한 것을 물어주시는 건 당연히 기쁩니다. 어나더 시리즈를 좋아해 주시고 관심을 표해주는 것이며, 저 역시 가능한 한 모든 분께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유롭게 답변해줘도 된다고 하시지만, 제 성격상 메일은 확인한 그 때 바로 답장을 보내지 않으면 직성이 안 풀려서요.

나중에 답변하려고 미뤄뒀다가 까먹을 수도 있는 일이고... 그래서 전 답장은 확인한 그 때 바로 보내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전 질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올린 것이 5일 전인데,

근 5일동안 100개가 넘는 메일이 왔고, 메일 당 질문이 5개씩만 있었다고 하더라도 500개의 질문에 답변한 것이 됩니다.


주말에 아르바이트 다녀오니 메일이 20~30개씩 보내져 있고, 하나하나 읽고 전부 답변하면 이미 2~3시간이 지나 있습니다. 밥 먹고 씻고 뭐 하다 보면 아무것도 못했는데 하루가 끝납니다. 실제로 그런 식으로 주말이 사라졌습니다.


제 생각이 짧았던 것이, 예전보다 어나더 시리즈를 플레이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는 걸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 질문의 수도 늘어난다는 것을 염두에 두었어야 했는데...


원래는 주말에 간단하게 오마케의 2회차 플레이 시스템부터 살짝 손을 대볼까 했었는데... 답변 작성만 하다가 VX Ace는 키지도 못했습니다 X(


게다가 어나더 시리즈랑 별개로 취업도 알아봐야하기 때문에 제 개인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쩔 수 없는 조치를 부디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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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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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및 잡설

잡설 2020. 1. 22. 14:17






린유즈입니다.


가장 먼저 감사의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단간론파 어나더와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


길었던 7년간의 여정이, 여러분들의 도움 끝에 무사히 끝이 났으니까요.


다시 말하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지 않았다면 절대로 끝내지 못했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큰절 한번 싸게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막상 후기를 쓰려고 하니 어떤 걸 써야할지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우선은 떠오르는 걸 닥치는대로 각 범주 별로 정리하여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충 생각나는대로 휘갈긴 건 이 정도네요. 뭔가 빠뜨린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티스토리는 계속 살려둘 생각이니 나중에 뜬금없이 잡소리를 할 수도 있는 거고. 곧 올라올 캐릭터 설정 비화에서 얘기할 수도 있는 거고요.





뭔가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위 질문 메일 가이드 라인을 참고하여 평소처럼 pungsun940@naver.com 으로 메일을 보내 주세요.


끝으로 이만 줄이면서...



다시 한 번, 7년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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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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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유즈입니다.


부득이하게 갑작스럽게 공지하는 점, 죄송합니다.


챕터 6가 업로드되고 하루가 지났는데, 제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메일을 보내주고 계셔서...


우선 오류나 버그에 대해 자주 문의가 오는 질문들을 공개QnA로 밝혀둘까 합니다.





괜히 스크롤 차지하니까 접어두겠습니다.







또한 메일량이 폭주함에 따라 모든 분들께 답장을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내주시는 메일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하시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정말 많은 분들이 메일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정말로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우선은, 며칠 뒤에 완결 소감 및 캐릭터 설정비화 등을 천천히 풀 예정이오니, 자세한 얘기는 그쪽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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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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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유즈입니다.


먼저 2020년 새해 인사부터 드려야겠네요. 벌써 1월 3일이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연말연시엔 챕터 6 마무리로 바빠서 아무런 축전도 준비하지 못했습니디만,


덕분에 어떻게 마무리가 거의 다 지어진 것 같네요.





따라서 다음 주 금요일,

2020년 1월 10일에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의 마지막 챕터를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조금 더 빨리 만들었다면 오늘 업로드할 수도 있었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완성이 됐지만, 엔딩 스탭롤이라던가 중간중간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시간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최종 테스트도 아직인지라...




긴 말은 딱히 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업로드 이후에 전작 때처럼 후기 등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전부 남길 생각이니까요.




한 가지 확실한 건,


이렇게 긴 여정을 무사히 걸어올 수 있었던 건 모두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2020년에도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일주일 뒤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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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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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잡설 2019. 12. 11. 13:55






죄송합니다!




어... 챕터 6 제작 근황을 올린지 맙소사 거의 3달이 다 되어가네요 ㅋㅋㅋ


일단 사과부터 드리겠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이렇게까지 오래 걸릴지는 감히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안에 끝내겠다고 호언장담 했는데... 그 올해도 이제 2주 남짓...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완성 자체는 올해 안에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문제는 그 이후에 버그 수정이나 필수적으로 거쳐야할 테스트들도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1월 중에 업로드될 확률이 꽤나 높은 상황입니다...


아...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원래같으면 크리스마스나 신년 축전도 그리고 싶지만, 그럴 여유조차 없네요.


사실 제작 근황 다음에 올라올 글은 업로드 날짜 공지글로 찾아뵙고 싶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아무 말 없이 2019년이 넘어가 버리면 기약없이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면목이 없어서, 이렇게 변명으로나마 2차 근황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작 자체는 90% 이상 완료되긴 했는데...


아무래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조금 더 신경써서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고, 최대한 퀄리티를 올리려고 하다보니 계속 늦어지는 것 같네요...





이것도 변명처럼 들리시겠지만, 확실히 챕터 6의 작업량은 여타 챕터에 비해 월등히 높긴 한 것 같습니다.


총 655개의 스탠딩 CG 중 챕터 6에만 216개가,


총 184개의 인게임 CG 중 챕터 6에만 62개가 추가되었네요... 저도 세보면서 놀랐습니다.


물론 시스템적인 CG나 그림이 아닌 단순 그래픽 CG 몇 개는 빼야 되겠지만, 그래도 한 챕터당 평균 CG 장수가 10개에서 20개 사이였다는 걸 볼 때 경이로운 수준이군요. 스포일러 상 작업물을 보여드릴 수 없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물론 이렇게 말해봤자 제가 약속을 지키지 못했고, 제작이 늦어지고 있다는 건 사실이죠...


정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다음 글은 어떻게든 반드시 업로드 날짜 예정 공지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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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잡설 2018. 8. 30. 19:49








린유즈입니다.


티스토리도 엄청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네요.


우선 가장 먼저 챕터 4 제작이 오래 걸리고 있는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근황을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길어지니 펼침글로 넣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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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유즈입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항상 힘을 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챕터3 학급재판 제작에 들어간지 1달이 지났네요. 시간 정말 빠르군요..


일단, 오늘 부로 학급재판은 끝났습니다. 그 긴 내용을 한 달 안에 만들었다는게 제자신이 놀랍기도 하고...


다만 오늘 이렇게 근황을 올리는 이유는...




죄송합니다!! 4월 달 안에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 ㅠㅠ


아니, 원래라면 가능했을 터인데, 생각해 보니 저도 중간고사라는 함정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ㅋㅋㅋ 오늘 부로 끝나긴 했습니다만...


그리고 이번주 주말에 약속도 좀 있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4월달 안에 낸다는 꿈은 물거품으로...


다만 거의 다 제작된 건 사실이니, 다음 주 중에는 챕터 3를 공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다음 주 금요일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때라면 연휴 앞의 불금이기도 하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이번 챕터는 재판 이후에도 내용이 조금 길다보니...


최대한 다음 주 중에는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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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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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유즈입니다.


최근 챕터 2가 나와서 그런지 질문 메일이 많아졌네요.


가급적 전부 답변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공지 덕분인지 그렇게 질문내용이 많지는 않아 답변에 지장은 없어요.


다만... 이 부분에서 한 가지 공지를 하고자 합니다.










조금 장문이 되어 죄송합니다. 최근 몸도 별로 좋지 않고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앞으로도 여러분과 서로서로 존중하는 분위기를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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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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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 시간이 굉장히 빠르게 흘러 어느덧 크리스마스인데...


당초 제 목표는 크리스마스 전후로 챕터2를 업로드하는 거였는데... 역시 사람 일이란게 그렇게 계획대로 흘러가진 않네요. ㅠㅠ


진도로 말할 것 같으면,






현재 학급재판 자체는 끝난 상태입니다.


이후 이벤트와 처형만이 남았을 뿐이죠. 다만 처형이 또 만드는데 한 세월 걸리는 지라...


저도 확답은 못드리겠습니다만, 잘하면 이번주, 못해도 다음주 안에는 업로드가 가능할 거로 보이네요.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에 실패한 무능한 산타라 죄송합니다 ㅠㅠ


가능하면 이번주 안에는 올리고 싶은게... 다음주는 어차피 2018년이라 올해 안에 못낸게 된 셈이거든요.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주말은 알바라서 승부의 날은 금요일까지입니다. 금요일에 업로드되지 않으면, 다음주라고 생각해주세요.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죄송하고, 동시에 감사드립니다.




※ 일부 물을 흐리는 덧글들은 삭제 조치 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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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근황

잡설 2017. 8. 25. 21:15





또다시 1달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제가 약속한 시간은 8월 한이었는데... 정말 죄송하지만 조금 더 초과될 것 같습니다. 아..


정말... 7월~8월은 그냥 일만 하다가 지나가네요. 원래 제 알바는 주말 이틀 일하고 5일을 쉬는건데 7월부터 한 주에 3일 이상 쉰 주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거기에 슬슬 전역하는 친구들도 있고 만남 약속이 생기고 하다보니 늦어지는게 사실이네요.. ㅠ


정말 죄송합니다.




진도를 말씀드리자면... 자유행동 파트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스킬 적용도 거의 완료됐고, 자유행동이 마무리되면 스마트 학생수첩 메뉴의 스킬 란과 통신부 란을 마무리하고, 학급재판 돌입 전 스킬 장착 부분만 만들면 되는데..


몇가지 이벤트도 추가할 예정이라 좀 더 걸릴 것 같아요.


똑같은 말의 반복이긴 한데 9월 안으론 만들어 보겠습니다. ㅠㅠ..





그냥 이런 말만 적으면 섭섭하니, 친구들의 스킬 효과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얼마 안 있어 완전판이 나오면 공개될 테니, 선행 공개라고 생각해 주세요.


미리 효과를 보고 누구의 스킬을 미리 얻을지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Posted by 린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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